꽃밭 아카이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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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휴케라

    사계절 내내 화려한 잎을 보여주는 휴케라라는 건조에 강하고 겨울에 잎이 사그라들었다가 봄에 새순이 돋아난다. 5~6월에 길고 선 꽃대 끝에 작은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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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황금사철나무

    어떤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공해에 견디는 힘이 크다. 빛을 많이 볼수록 잎의 윗부분이 금색으로 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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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해국(갯국화)

    바닷가 벼랑이나 풀숲에서 자라며, 잎이 보통 국화와 비슷하나 뒷면과 가장자리에 은빛이 도는 흰색의 잔털이 있음. 10월~11월에 노란색 꽃을 피움(출처: 두산백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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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페튜니아

    일반적으로 꽃의 크기에 따라 대형종, 중형종, 소형종으로 분류하며 홑꽃과 겹꽃으로 나누기도 하며 꽃 색 또한 다양하다. 개화기가 6~10월로 길고 비교적 건조해도 잘 견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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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패랭이꽃

    석죽과의 여러 해살이풀로 낮은 지대의 건조한 곳이나 냇가 모래땅에서 자란다. 6~8월에 붉은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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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톱풀

    일명 ‘가새풀’이라고도 하며 잎의 찢어진 결각이 톱니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. 7월~10월에 홍색이나 백색의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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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캄파눌라

    ‘따뜻한 사랑’ 꽃말을 가진 캄파눌라는 5~6월에 진보라색, 청색, 붉은색, 흰색, 분홍색 등 종 모양의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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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차가플록스

    4월 중에 개화하는 차가플록스는 높이가 25~50cm 자라며 노지 월동 되는 숙근초로 푸른색, 흰색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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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장미

    온대성의 상록관목으로 햇빛을 좋아한다. 지금까지 2만 5,000종이 개발되었으며, 일반적으로 흰색, 붉은색, 노란색, 분홍색 등의 꽃이 5월 중순부터 9월까지 피나, 품종에 따라 형태와 모양, 색이 매우 다양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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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약

    작약과의 여러해살이풀로 5~6월에 붉은색, 흰색 등의 크고 아름다운 꽃이 핀다. 꽃잎이 10개 정도이며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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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은사초

    벼목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반짝이는 은빛 줄기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. 5~6월에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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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유칼립투스

    유칼립투스는 그리스어의 ‘아름답다’와 ‘덮인다’라는 말의 합성어로 꽃받침이 꽃의 내부를 둘러싸고 있는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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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단동자

   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플란넬초라고도 한다. 전체에 힌 솜털이 빽빽이 나며 6~7월에 붉은색, 분홍색, 흰색의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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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수국

    6~7월에 10~15cm의 꽃이 피는 수국은 초기에는 연한 자주색에서 하늘빛이 되었다가 다시 연한 홍색으로 변한다. 반음지 식물로 습기가 많은 곳을 좋아하며 토양이 산성일 때는 청색을 띠고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붉은색을 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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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송엽국

    상록 다육 다년초로 잎이 약간 두툼하며 약 5cm의 자홍색 꽃이 4~6월에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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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섬기린초

   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50cm 정도 자란다. 6~8월에 노란색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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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양톱풀

    국화과 여러해살이풀로, 줄기가 곧게 서고 높이가 60~100cm이며 거미줄 같은 털로 덮여 있다. 6~9월에 흰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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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양원추리

    여름철 야생화 원추리는 우리나라 자생종으로 백합과에 속하며 꽃과 잎의 모양이나 색깔에 따라 이름이 붙여진다. 잎 사이에서 나온 원줄기 끝부분이 짧은 줄기로 갈라져 6~8개의 꽃이 뭉쳐 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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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삼색버드나무

    ‘솔직한 사랑’의 꽃말을 가진 삼색버드나무는 초록색 잎에 흰색, 분홍색 얼룩이 있으며, 화이트핑크샐릭스라고도 불린다. 추위에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도 잘 자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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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샤스타데이지

    숙근성 다년초로 높이 50~60cm 정도 자란다. 꽃은 줄기 꽃에 1송이씩 6~7월경에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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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사랑초

    옥살리스의 다른 이름으로, 봄과 여름에 보라색, 분홍색, 흰색의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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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비올라

    세 가지 꽃 색을 지니고 있다고 하여 삼색제비꽃이라 불리며, 비올라가 팬지보다 꽃송이가 작다. 보라색, 황색, 적색, 흰색 등 다양한 꽃 색깔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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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붓꽃

    높이가 20~60cm 정도로 자라는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, 5~6월에 자줏빛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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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버들마편초

   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가느다란 꽃대 이에 밝은 보라색 꽃이 핀다. 버들잎 같아서 버들마편초라는 이름이 붙어졌으며 남미가 원산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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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미니송엽국

    사시사철 푸르다 해서 사철채송화로도 불리는 송엽국은 상록 다육 다년초로 4~6월에 꽃이 핀다. 일반 송엽국보다 꽃송이가 작아 미니송엽국으로 불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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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미니 델피니움

    델피니움은 그리스어의 ‘delphin(돌고래)’에서 유래된 말로 꽃봉오리가 돌고래와 비슷한 데서 이름이 붙여졌다. 6~9월에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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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목마가렛

    ‘마음 속 감춰둔 사랑, 진실한 사랑’의 꽃말을 지닌 목마가렛은 개화 기간이 길어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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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모스 버베나

    남미 원산이며 마편초과의 한두해살이풀로 높이가 약 30cm까지 자란다. 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줄기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리며 흰색, 자주색, 보라색 등으로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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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메리골드

    국화과의 한해살이식물로 본래 멕시코 원산이다. 줄기는 15~90cm까지 자라며 노란색, 오렌지색, 붉은색의 다양한 색깔의 꽃을 피워 만수국, 천수국이라는 별칭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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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로벨리아

   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인 로벨리아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의 한해살이풀이다. 10~50cm 높이로 자라며, 6~7월에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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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램스이어

    ‘영원한 사랑’이 꽃말인 램스이어는 식물 전체가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어 어린 양의 귀처럼 생겼다 하여 램스이어라 불린다. 7~9월에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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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동백

    상록 활엽소 교목으로 남부지방, 제주도에 자생한다. 잎 표면이 광택 나는 짙은 녹색이며, 12~4월에 꽃이 핀다. 꽃이 질 때 송이째 떨어지며 꽃은 차로도 이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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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데이지

    높이 15cm 정도의 여러해살이풀로 봄부터 가을까지 백색, 연한 홍색, 홍색 또는 홍자색의 꽃이 핀다. 데이지는 영어의 true daisy, English daisy에서 온 것으로 영국데이지라고도 불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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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댑싸리

    높이 1m 정도로 곧게 자라며 전체 형태가 긴 타원형이다. 줄기가 처음에 녹색이었다가 붉게 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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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달맞이꽃

    바늘꽃과에 속하며, 밤에 달을 보고 꽃이 피어서 달맞이꽃이라 이름 붙여졌다. 5~8월에 저녁에 노란색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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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낮달맞이꽃

    분홍낮달맞이꽃으로 향이 좋아 향달맞이꽃이라고도 불린다. 해가 뜰 무렵에 꽃잎을 열고 해가 질 무렵 꽃잎을 닫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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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남천

    따뜻한 지역에서 월동이 가능한 수종으로, 6~7월에 꽃이 피고 붉은 열매가 열린다. 겨울철에 잎과 줄기가 붉은색으로 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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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꽃잔디

    아름다운 꽃이 피고 잔디처럼 땅을 완전히 덮으며 자라서 꽃잔디라 불린다. 4~9월에 적색, 자홍색, 분홍색, 백색 등의 꽃이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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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금계국

    꽃이 황색이어서 붙여진 이름. 6~8월에 2.5~5cm의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1송이씩 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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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자니아

    남아프리카 원산으로 국화과에 속한다. 높이 15~30cm로 가로로 누워서 자라며 꽃잎 중앙에 갈색과 흰색의 테가 선명하게 생긴다.